을왕리에서 조개구이도 구워먹고 바다도 실컷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카페에도 들려줘야죠~ 을왕리 해변 근처에 특색있는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소품샵 겸 카페 불란서 다방! 을왕리 소품샵 불란서 다방 아기자기한 소품도 파는 것 같아서 구경 겸 커피도 한잔 마시러 다녀왔어요 화끈한 멘트가 반겨주는 카페 다양한 맛의 호두과자도 팔고 있었어요 커피와 라떼, 티 에이드 등 메뉴가 있고 마치 문방구처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아주 많이 있었어요 짱구, 토토로, 미니언즈 등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전시되어있는 소품들!
그와중에 홍남이형 USB음원까지??? 세대와 장르를 다양하게 아우르는 소품들 ㅎㅎ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귀여운 고영희 키링과 맨날 최선을 다하지는 마라 피곤해서 못산다...
쥬르륵 사회생활에 찌든 듯한 눈물 흘리는 토끼 키링까지 귀여운 소품부터 웃긴 소품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음료를 주문하고 나면 2층으로 올라가서 커피를 마실 수 있어요 1층은 ...
원문 링크 : 을왕리 소품샵 겸 카페 불란서 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