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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뿌리와 돌부리 그리고 뿌리째와 뿌리채

 돌뿌리와 돌부리 그리고 뿌리째와 뿌리채

'돌뿌리'와 '돌부리' 그리고 뿌리째와 뿌리채 돌뿌리와 돌부리 땅속에 있는 돌의 일부분은 박혀있고 일부분은 위로 나온것을 '돌뿌리'라고 써야 할까요? '돌부리'라고 써야 할까요?

사전적 의미는 명사로서 땅 위로 내민 돌멩이의 뾰족한 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돌에는 뿌리가 없죠.

그래서. 쓸 때는 '돌부리'라고 써야 합니다.

하지만, 발음은 돌뿌리'라고 해야 합니다. -넘어지 이유가 돌부리에 걸렸기 때문이다.

뿌리째와 뿌리채 명사로서 가지, 줄기와 함께 뿌리를 포함한 전부를 뜻하는 단어는 '뿌리째'라고 합니다. 흔히 뿌리채라고 하는데요.

이건 잘못된 표현입니다. -가로수 뿌리째 뽑혔다.

-뿌리째 먹는 나물이 몸에 좋다....

돌뿌리와 돌부리 그리고 뿌리째와 뿌리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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