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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관련 속담들

 게으름 관련 속담들

게으름 관련 속담들 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 : 게으른 놈 밭고랑 세듯 :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 : 김매기 싫은 놈 밭고랑만 센다: 게으른 년이 삼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말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한다는 말 게으른 놈 짐 많이 진다 : 게으른 말 짐 탐하기 :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며 하는 말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경상도서 죽 쑤는 놈 전라도 가도 죽 쑨다 : 게으르고 가난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그 곤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말 나간 사람의 몫은 있어도 자는 사람의 몫은 없다 : 게으른 사람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뜻하는 말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