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좋은 잔잔한 남해 섬 풍경 백야도 카페 여수 마애"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추석 연휴에 여수에 내려와서 식구들이랑 식사도 하고 보성에 납골당도 다녀오고 바쁘게 지내다 왔는데요. 그래도 여수까지 내려갔는데 아름다운 남해바다 한번 제대로 못 보고 올라가면 섭하죠.
바다 풍경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지만 남해, 서해, 동해 모두 다른 정취와 매력이 있어 보고 느끼는 재미가 있는 우리나라 바다 특히 남해 같은 경우 에메랄드빛 바다가 참 예쁜데요. 여수 바다는 뻥 뚫린 바다보다는 크고 작은 섬들이 촘촘하게 메워져 있고 덕분에 파도가 잔잔해서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여수가 고향이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백야도! 백야도 드라이브 겸 여수 마애 카페에 들렀어요.
백야도 카페 마애는 여수 시내에서 출발하면 안 막혀도 한 시간 이상은 걸릴 것 같아요. 신월동에서 출발했는데 5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디오션 리조트에서 조금 더 들어갑니다. 마애 전라남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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