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비 오는 날 들리기 좋은 실내 박물관 장생포 고래 박물관"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얼마 전 울산에 들렀을 때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약속 시간은 한참 남았는데 어디 산책하기도 어중간하고 영화나 한편 볼까 하다가 장생포 고래 박물관이 생각나서 주말 오전에 들러봤어요.
예전에 한번 들러보려 했는데 기차 시간 때문에 그냥 왔던 기억이 있거든요. 당시에는 주변이 휑했는데 이제는 모노레일도 있고 도시재생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됐던 거 같더라고요.
지금은 고래 고기를 굳이 찾아 먹진 않지만 종종 생각날 때가 있어요. 기름진 우네살에 소주 한 잔~!
캬 고래 박물관에서 고래고기가 생각하다니 나란 사람 나쁜 사람. 장생포고래박물관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고래 박물관 주차장은 꽤 널찍하더군요.
근처 장생포 고래마을 둘러보고 모노레일 타시는 분들도 다 같이 주차하는 것 같습니다. 매표소도 멋들어진 대왕 고래~!
근처 장생포 고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