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토리키치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기 좋은 가성비 모란 이자카야" 안녕하세요! 안 찌 롱입니다.
모란역 근처 노포들이나 맛집들을 자주 찾아다니는 편인데 요즘 모란역 근처 술집들을 보면 신상 술집이 생겼다가 금세 사라졌다가 뚝딱 다시 다른 가게로 오픈했다가 그런 곳들이 많더라고요. 이집 괜찮네 싶어 종종 가다가 보면 또 공사 중이고 다른 프랜차이즈 오픈한다고 하고 매번 가보면 장사가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 꽤 바글바글한데 이유가 뭔가 싶더라고요.
월세? 연세?
계약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단골 할까 싶은 곳들이 금세 없어져 버리니 좀 아쉬운 감이 있어요. 최근에 미스타 교자 모란점도 없어졌더라고요.
간단하게 한잔하기 딱 좋았는데 말이죠. 여하튼 경기 광주 토리 키치는 몇 번 갔었는데 (광주점은 1~2달 만에 없어졌음) 모란 토리 키치가 오픈했길래 간단하게 맥주 한잔하러 방문했어요.
가성비 좋게 꼬치구이나 쿠시카츠 튀김 종류들을 맛볼 수 있는 토리키치 자리마다 따뜻하게 꼬치구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