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여름 휴가 일상 일년만에 다시 오키나와 삼키나와" 안녕하세요! 안찌롱입니다.
네 저는 지금 늦은 여름 휴가 중입니다. 일년만에 다시 찾은 오키나와 역시 언제나 오키나와는 너무 좋아요 대자연의 풍경과 아름다운 바다 물론 더운 날씨가 좀 힘들긴 하지만 덥기는 우리나라도 매한가지니깐요.
강가라 계곡 설명해주는 현지 투어 가이드분이 저한테 한국한번 가봤는데 너무 더워서 놀랬다고 하시더라고요 오키나와사람 한국이 덥다고 할정도니 뭐.. 이번에는 지인들도 따로 여행을가서 일정을 따로 즐기다 밤에만 만나서 먹거리 투어 하러 다니는 신박한 방식으로 여행했는데 이거나름 좋더라고요 그덕에 혼자나 둘이서는 먹기 힘든 다양한 요리들도 맛볼수 있었네요 이번 렌트카는 짐니 시에라 정글 그린으로!!
넘 귀여워요. 밤에 만나서 예약한 맛집들 부시러 다니기 역시 오키나와는 오리온 맥주!
야키니꾸 집가서 이시가키 규도 다양하게 맛보고 소금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야키토리 집가서 이거저거 먹어보기 동굴속 케이브 카...
원문 링크 : 여름휴가중 일상 in 오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