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artley Hotel오늘 저녁은 집 가까이 사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네요.집에서 걸어서 8분거리에 있는 곳이라서 가끔 서양 음식이 땡기면 가는 레스토랑입니다.코로나 이전에는 셀러드바가 따로 있어서 밥 먹기전에 셀러드로 배 채우기도 했는데 한 두달만에 와보니 실내가 좀 바뀌어 있네요. 맛있었는데...
쩝!암튼, 쉐프가 바뀐건지 아님 오일이 바뀐건지 오늘 튀김 음식은 정말 빠삭빠삭하니 맛있었네요.한국 쉐프가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한국식 닭튀김도 팔고...이제껏 여기 온중에 오늘이 젤 맛났네요...
ㅎㅎ얻어 먹어서 그런가.... ^.^웨스크 레이크 바로 옆에 있어서 바깥구경 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식사 후 잠시 소..........
호주 애들레이드 맛집 - The Bartley Hote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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