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영화관에도 못갔었다. 그런데 이번에 배우 성동일, 하지원, 김희원님이 나오는 영화 '담보'는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 남자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극장에 갔다.
사람이 많을까봐 걱정하며 손소독제며 물티슈며 알콜솜이며 바리바리 챙겨갔는데 극장에 다행히 사람은 많지 않았다. 또, 극장과 영화하면 팝콘과 콜라인데 극장 내에서 먹기에는 위험하기도 하고 남들에게 피해도 줄 것 같아 영화시작 1시간 전에 가서 팝콘을 미리 시켜 먹었다 ㅋㅋㅋㅋ 어릴 때는 달달한 캬라멜 팝콘아니면 먹지 않았는데 이제는 짭쪼름하고 고소한 맛이 나는 치즈팝콘이 아니면 안되겠다.
ㅋㅋ무튼 그렇게 팝콘 섭취를 완료..........
오랜만의 극장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