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괜찮다. 궁금한 부분을 해답을 주는 면도 있으면서, 잘 읽힌다.
자기 자랑도없다. 대필인지 직접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솔해 보인다.
대학나와서 직장도 다녀보고 그만 두고 알바하면서 돈을 모아서 경매를 시작했는데, 잘 풀렸나보다. 나도 이 분처럼 잘 풀렸으면 좋겠다.
이 분처럼 대박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한달에 이백만 들어오면 춤을 추겠다.
홍춘욱이라는 이코노미스트가 자신은 20대로 돌아가면 경매를 해보겠다고 하길래, 아니 얼마나 좋으면 저런 잘나가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하나 해서 나도 시작해보려고 하는건데, 의외로 내 적성이랑도 맞아 보이고 그래서 해보려고 한다. 나도 탈출하고 싶다.
엑시트하고 싶단 말..........
EXIT - 송희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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