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7.24. 오전 7:59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글로벌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의 댄스 챌린지가 시작된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8월 14일까지 유튜브 쇼츠에서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에 맞춰 춤을 추는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Permission to Dance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유튜브 쇼츠는 모바일 기기만으로도 짧고 흥미로운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숏폼 형태의 동영상 경험으로, 최근 전 세계에 베타 서비스가 출시됐다.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는 누구나 유튜브 모바일 앱에서 ‘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의 주요 안무를 따라하는 15초..........
방탄소년단·유튜브, 글로벌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 개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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