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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가 디아볼로가

 프리미어리그가 디아볼로가

나랑 무슨 상관인가. 난 가난해서 디아불로같은것과는 상관없는 삶을 살았다.

또 EPL로 불리는 프리미어리그도 여자라 별 관심이 없다. 내가 학창 시절 동경했던 스포츠는 여성답게, 리듬체조, 기계체조, 피겨스케이팅이었다.

지금도 타티아나 구츠. 보긴스키아.

밀로세비치. 새논 밀러는 잊을 수가 없다.

난 차라리 머지사태나 재난지원금이 더 상관이 있다. 이제 불혹의 나이인데 세상 돌아가는 것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나저나...재난지원금은 신청을 해야하는건가, 무슨 말이 없네... 그리고 이재용이 출소했다는데.

살빠진 모습을 보니 불쌍했다. 경제인들이 나라에 얼마나 보탬이 되는 일을 많이 하는데, 에효..불쌍하다....불론 못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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