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맞는 사과와 양해의 영어 표현, "I'm sorry"만 사용하나요? 우리가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익히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Sorry'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외국인에게 길을 물어볼 때도, 식당에서 종업원을 부를 때도 "I'm sorry"로 대화를 시작하고 계시진 않나요? 'Sorry'와 'Excuse me'는 그 쓰임새와 뉘앙스가 완전히 다릅니다.
오늘은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주지 않고 상황에 맞게 예의를 갖추는 '사과와 양해의 표현'을 짚어보겠습니다. 1. 내 잘못을 인정하거나 공감할 때: I'm sorry 'Sorry'는 기본적으로 내 마음에 '후회'나 '슬픔/안타까움'이 있을 때 쓰는 표현입니다.
즉, 내가 명백한 실수를 저질러서 사과해야 할 때, 혹은 상대방의 안 좋은 소식에 깊이 공감할 때 사용합니다. I'm so sorry for being late.
지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나의 명백한 잘못) I'm sorry to hear that you'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