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 타워에서 프랑스와 중국을 느끼다. 마카오의 샌즈리조트에서는 다양한 다이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데, 그 중 에펠 타워 6층에는 퓨전 레스토랑 라 친느(La Chine)가 있다.
입구의 붉은 색과 프랑스풍의 인테리어는 '라친느'의 퓨전 테마를 더 잘 살려주고 있다. 에펠탑의 분위기를 한 껏 살린 복도를 걸어가면서 프랑스에 온 듯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고급 대리석으로 마감된 바닥도 걷는 재미를 더해 준다. 복도의 끝에는 멋진 와인 보관 냉장고가 자리잡고 있다.
와인이라면 프랑스가 떠오르는데, 그런 컨셉을 잘 살린 실용적인 인테리어다. 창가 테이블 앉으면 코타이 스트립의 거리풍경을 감상하면서 분위기 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다.
밤이 되면 갖가지 색으로 빛나는 건물들과 함께 야경을 즐기며 '라친느'의 맛있는 아름다움으로 빠져들어 보자. 가족단위 혹은 직장단체 여행이라면 10명이 동시에 앉을 수 있는 단체 좌석도 마련이 되어 있다.
식당의 중앙에서 모인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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