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6일 방문]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메밀 짜장면 연천 한탄강 노지캠핑장을 가다 들렀다. 캠핑을 갈 땐, 항상 그 지역 음식점을 꼭 간다.
해 먹을 음식도 그 지역에서 구입한다. 그것이 그 지역주민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하고 있다.
메밀 짜장면? 메밀 국수는 먹어봤다.
먹다가 툭툭 끊어지지 않을까? ** 2023년 1월 21일 재방문했는데, 아기용 전용의자가 준비되어 있고 반찬으로 짜사이가 추가되었다.
도로 가에 이런 큰 입간판 하나가 끝이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넓다.
간판보고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정도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메밀수타면이다.
툭툭 끊어지는 그 메밀? 배고픈데 걱정된다.
가격은 나쁘지 않다. 요즘은 지방도 물가가 비싸다.
이 정도 가격이면 양심적이다. 탕수육 2만원부터.
선불 결제이다. 다음에 갈 때 탕수육을 꼭 먹어보고싶다.
탕수육은 부먹만 되나보다. 엉성해 보이는 반찬류.
하지만 양파는 싱싱하고, 단무지도 아삭거리며 맛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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