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헤드폰낀 나 1일에 오후 12시 우린 신촌을 가고있다. 김지룽이랑 나 김믹경이랑 처음 가보는 신촌역… 지룽이한테 4번 출구로 꼭 나가자고 졸랐다.
설렘. 처음 와보는 곳의 설렘이란… 4출은 이대방면 이란다 오홓호홓 왜케 많이 찍었짘ㅋㅋㅋ 걷다보니 신촌역 4번 출구 앞이야——!!!!!
지룽이에게 이걸 불러줬다가.. ‘여기로 나오면 아무것도 없다’는 말로 끝났닼ㅋㅋ 겁나찍었네;;; #세계과자점에 들러서 영선언니 기다릴겸 불량식품 쇼핑오지에했다.
상생소비지원금이 8만원있래 개이득하고 9천원슴ㅋㅋㅋㅋ 피아노에서 우연히 피아노를 치길래 지룽이에게 옷??하면서 쳐다봤다.
지룽이와 나는 이걸로 메박 영화예매를 할거고 메가 박스에선 평도사님이 기다리고 계신다 아니 우리는 그냥 2호선 출구로 나왔는데 경의 중앙선안에 영화관이 있어서 영선언니와 접선 후 둘러볼틈도 없이 겁내 뛰었닼ㅋㅋㅋㅋ 도착한 메박 입구 겁내 크네… 제주비어랑 무슨 콜라보를 하는지 상큼하군… 관 내에서는 음료만 가능하고 ...
원문 링크 : 22.01.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