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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2 ᴏᴄᴇᴀɴ

 22.01.22 ᴏᴄᴇᴀɴ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바다보러 준비하는 나님.. 바다 너무 좋은데 너무 피곤하다… 길가다 마추진 너무 예쁜차 저차이름이 뭘까…아 궁금해 미쳐..

가평 휴게소 들러서 얼른 아침부터 해결했다 나는 김치우동 몇일전부터 우동우동 생각했었는데 속초 도착했는데 아니…미르스틴ㅠㅠ내가 몇주부터 엄청먹고팠던 탕후루가 있는거 아니겠어?? 먹어야지ㅠㅠ샀는데…내가 원하던 맛이아니였다..쉣…날렸네 돈 드디어 바다…내가 사랑하는 바다 오늘 바다보려고 카메라까지 챙겨왔잖아ㅠㅠㅠ추워도 좋아…귀가 뜯어지는 추위의 아픔이라도 좋아 난 바다 니가 참좋다.

다 제쳐두고 멍하니 보기 바빴다. 파도가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멋졌다.

제각기 모양도 다르고 소리도 다르고 카메라건 핸드폰이건 사진이 오지게 많이 찍어서 한동안은 버틸수있는 힘이 생겼다… 근데 바다는 혼자와야한다..구경하기가 힘들었다…나는 물멍을 오래하는편인데..같이온분은…얼른 가기원해서 아쉬웠다.다음엔 옷 든든하게 입고 물멍오래하러 바다를 찾으러 떠나야징ㅎㅎ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