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으로 이사오고 나서 꼭 들러서 사야지 했던 캔들샵 Mood(무드) 탐방기 김믹경 저번에 길가다가 코끝이 반응했던 캔들샵이였다. 이사오면 꼭가서 사야지 하고 찜꽁했던 곳.
밖에 모습은 꾸안꾸 스타일. 예쁘다ㅠㅠ엉엉 내가 고른 캔들은 이거 바다 사진과 향..미쳤다 오졌다..
캔들이 정말 많았고 캔들에 사용할수있는 받침대나 오브제들도 판매 하고계신다. 색색들이 부담스럽지않고 하나하나가 개성있지만 나무 코 끝이 찡한 향기들이 아니라 은은해서 너무 좋았다.
캔들받침대?? 들도 제각기 취향에 맞춰서 살수있어서 좋은갓같았대.
가게 내부는 빈티지스러운 브라운과 화이트가 적절히 어우러진 모습이였다. 이 캔들 이거 완전 내마음에 속들었어…돌맹이 캔들!
포스터 하나 가지고싶게 잘붙여두셨군ㅋㅋㅋㅋ 이 나무는 왜찍었니..; 이건 내가 고른 돌맹이 캔들-!이건 선물이라 추가로 볼수없댜ㅠㅠ상콤한 듯한 향의 캔들-!
나중에 내것도 사러가야지-! 총평 향기들이 은은하고 많은 캔들중에 내 코에 반응 하는 띵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