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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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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뭐 별거 없는 하루. 아침부터 은섬이 뒷통수는 아주 참 똥그렇네.

귀엽네. 색휘️ 우리집 대갈장군 김뿡빵은섬똥구라미 아주 귀요미 지우가 곡을 냈다.

이게 자랑이 아니라 진짜 좋네… 스밍각인데 이걸 설명할 방법이 없네-!? 엄마랑 라멘 집가서 하이볼있길래 간단 하게 핝잔 난 장 판이 된 나의 집 도대체 집만 비우면 왜 저렇게 뭘 헤쳐두니?

라멘- 나온김에 기타앤기어 에서 기타 세팅과 줄을 갈았다. 처음가보는 곳인데 도사님이 추천해주셨던게 기억이나 방문했다.

우리집이랑 멀지도 않고 호호호 기타야 잘지내보자 무거운 기타를 메고 합정역으로 책사러 아트북 괜찮네 이거 사려다가 보류 이 시집 굉장히 맘에 들었다. 다음주에 고 날이 어둑어둑 해져가는 군.

오늘도 일레클. 포페에 또 왔지.

여기 커피 맛집이란말이지? 사진도 찍어대고 분위기에도 취하고 스티커 몇장 챙기고 그경하다ㅏ 포스터도 예쁘네- 엄마 바닐라빈라떼 나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내 신발자랑 빠질 수 없지?

아주 긔야월 저 어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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