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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4월 예비맘의 일상:틀림없이 행복해지는 은방울꽃처럼

 25년 4월 예비맘의 일상:틀림없이 행복해지는 은방울꽃처럼

4월의 마지막 기억은 행복의 날의 추억이다. 딱 은방울꽃같은 달이였다.

순수한 사랑안에서 나는 한걸음 더 밝은 미래의 나로 발 걸음 할 수 있게 되었다. 행운을 부르는 모든 나의 주변 사람들 덕분에 걱정은 성장을 위한 배움으로 두려움은 담대함을 가질 수 있는 마음으로 변화 시켜주는 나날들이였던 것같다.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을 주고싶다. 은방울꽃.

시간 나실때 찾아보세요. 당신에게 행운이 찾아오는 마음을 가져다 줄지도~?

감성끝 마지막 4월 시작. 드디어 나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였다.

‘럽케쉐’ 열리던 날 그게 뭐냐구요?! 제 소중한 묵 찾으러가는 날이요.

세상 맛도리 나의 섹시푸드 내가 손꼽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날🏻️ 오랜만에 망원을 갔고 내 위장상태가 좀 별로였던 것 빼면 나에게는 너무 행복한 날이였다. 유튜버 도베르만송설희 님을 만났다.

(+tmi 망원살적에 르만이랑 자주 산책하시는거 봄. 설희님 팬이라고 단한번도 말하지못함.

그저먼발치에서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