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작이다. 1일부터 5일까지. 음..일단 시작은 4월의 커다란 고민을 안고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같다.
사람은 오르락 내리락이 있다고 하지않나? 딱 그 시간들이였던 것같다!
가정의 달이라 함은 화목과 평화 그리고 설레임이 있지만 조금이른 무고움도 올 수 있지. 여하튼 그래도 어려움 속안에 피어난 노랑색 행복의 기운들이 피어나고있었다.
이제 감성글은 끝 이야기 시작해본다. 일단 오빠와 나 둘이 있기는 너무 꾸리꾸리한 마음.
우리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닼ㅋㅋ 장모님 생각하는 찐아들래미같은 우리오빠. 엄마가 갱년기도 그렇고 마음적으로 몸적으로 힘들었다.
함께 이겨내보자는 마음으로 기약없는 몇일을 함께 보냈다. 김치죽으로 시작하는 한끼 저녁엔 내가 급 살이 찌려는건지 예삐 탓인지 저녁야식으로 엄마 헬프를 요청한 김치전...
울엄마 김치전은...솔직히 인정해줘야한다 간식도 야무지게 챙겨먹었다. 버터쿠키 실패작.
보기가 그런데 맛은 진씸있닼ㅋㅋㅋ 시어머님이 보내주신 나의 장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