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천월후아고과거양와 #고대과거양와일상 #언정번역 #소계화파파 제32장, 세배 정월 초이튿날은 출가한 딸이 친정에 가는 날이다. 유련지(刘莲芝)의 친정은 후팅(后厅)에 있는데, 효금촌(晓金村)에서 그리 멀지 않아, 여기서 가면 대략 7, 8리 정도 거리이다.
어제 오후 주청림(周青林)은 주만창(周满仓)의 집에 가서 그의 집 소달구지가 내일 시간이 있는지 물어보러 갔다. 비록 이 정도 거리는 그에게 아무렇지도 않고, 혼자 걸어가면 한 시간 안에 갈 수 있지만, 그의 집의 어린 딸들은 약간 어려움이 있었다.
게다가 점심을 먹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렇게 왕복 십여 리 길을, 그는 정말 어린아이들이 걸어서 감당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하지만 주만창의 아들도 내일 며느리와 아이들을 데리고 장인어른 댁에 세배하러 가야 해서, 소달구지를 자기 집에서도 써야 했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었다. 이때 주청림은 전생의 편리한 교통을 매우 그리워했다.
어디든 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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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대과거 양와일상 3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