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14장 생선 조림 도화는 온종일 집 안에서 할 일을 찾아다녔다. 집에는 초가 몇 채밖에 없고, 먹여야 할 집짐승도 없으니 돼지풀을 베어다 돼지 먹이를 끓일 필요도 없었다.
뜰은 어제 이미 울타리를 쳤고, 위대호는 아침 일찍 뒷산에 가서 큰 물통 두 개에 물을 길어 왔는데, 듣자 하니 산에서 솟아나는 샘물이라고 했다. 도화가 떠서 맛보니 샘물이 맑고 달콤하여 우물물보다 훨씬 더 시원했다.
지금은 농번기가 막 지나 많은 집들이 한가해졌고, 젊은 남자들은 짝을 지어 읍내에 가서 일자리를 찾거나, 산에 올라가 덫을 놓아 사냥을 했다. 읍내에서 일자리를 찾기는 쉽지 않았다.
큰 짐을 나르면 엽전을 좀 벌 수 있지만, 힘든 일이라 몸이 약한 남자는 버티지 못하고, 집사도 원하지 않았다. 산에 올라가 꿩이나 토끼를 잡는 것은 온전히 운에 달렸는데, 운이 좋...
원문 링크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