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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렵호적양가일상 10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 10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10장 식  도화는 과일을 따고 싶었지만, 큰 벌레가 무서웠다.  

게다가 도화는 자꾸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만약 산에 오르는 것이 그토록 위험하다면 위대호는 어째서 저리 태연자약한 모습일까?

그의 입에서 입산은 마치 마을의 사내가 괭이를 들고 밭에 가는 것처럼 일상적인 일이었다.  그녀가 아무 말도 하지 않자, 위대호는 그녀가 승낙한 줄 알았다.

장가를 드니 좋은 점이 있었다. 예전에는 혼자서 입산해야 했지만, 이제는 아내와 함께 갈 수 있다.

누군가 곁에서 말동무가 되어 준다니, 생각만 해도 마음이 즐거웠다.  깊은 산속에는 먹을거리가 많다.

해마다 익는 과일은 새들이 몇 입 쪼아 먹을 뿐, 아무도 따가지 않아 완전히 익은 후 땅에 떨어져 썩어 흙을 비옥하게 한다. 먹을 수 있는 산나물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고, 개암나무는 숲을 이루며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