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금리운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언정번역 #언정소설 #언정 하트를 누르시면 어디까지 읽었나 확인이 편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 제76장 “너희 큰집에 먹을 게 없으면, 나랑 무슨 상관이야? 분가했으면, 내 몫의 식량이나 넘보지 말고, 큰며느리, 너는 네 삶이 너무 편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내가 지난번에 널 충분히 패주지 않았나 보네. 맞고 싶어서 환장했어?”
큰형수가 입을 열자마자, 할머니는 상대방이 무슨 속셈인지 알아차리고는, 곧바로 두 손을 허리에 얹고 화가 나서 욕을 퍼부었다. “어머니, 우리 큰집은 아이들이 많고, 원보도 젖을 먹어야 해서…” 큰형수는 당연히 할머니가 무서웠다.
하지만 아무리 무서워도 먹고는 살아야 했다! 설마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셋째 동서를 따라 다른 곳으로 간 후에야 마음을 졸이고 안달복달할 셈인가?
만약 셋째 동서가 그들 큰집도 데려가겠다고 한다면, 큰형수는 당연히 걱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셋째 동서가 그들을 데려가지 않겠다고 하니, 그녀는 ...
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7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