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23장 입산 8월, 가을 하늘은 높고 맑으며 햇볕은 따뜻하지만 뜨겁지는 않았다. 도화는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잡곡죽을 한 솥 끓였다.
잡곡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콩을 쌀과 섞어 끓인 것으로 콩의 비율이 좀 더 많았다. 마을 사람들이 맥강과 야채를 섞어 아주 조금의 쌀을 넣어 끓이는 진짜 잡곡죽과는 차원이 달랐다.
그런데도 도화는 몹시 아까워했다. 이게 어디 잡곡인가?
그냥 콩죽이지. 그녀는 전가에서 밥을 지을 때 강부만 넣었는데, 지금은 콩을 많이 넣으니 위대호가 자꾸 쳐다보며 죽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콩을 너무 많이 넣은 것이다. 도화는 개의치 않고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재빨리 빈대떡을 굽기 시작했다.
그녀는 한 바구니 가득 야채 빈대떡을 구웠는데, 야채는 아버지가 찾아온 쇠비름이었다. 끓는 물에 데쳐 잘게 썰...
원문 링크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2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