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낭자금리운 93화

 낭자금리운 93화

낭자금리운 언정소설 번역입니다. #언정번역 #언정소설 #언정 하트를 누르시면 어디까지 읽었나 확인이 편해요.

정발시 삭제합니다 :> 제93장 “어찌 안 되겠소?” 중개업자의 놀란 외침을 들으며 허명지는 무덤덤하게 물었다.

“아, 안 될 리가 없지요.” 이렇게 병약한 사람을 팔 수 있다니 중개업자는 당연히 매우 기뻤다.

허명지와 정금월이 진심으로 이 사람을 사려 한다는 것을 확인한 중개업자는 은자도 더 요구하지 않고 2냥에 팔았다. 순조롭게 왕일산의 매매 계약서를 받은 허명지와 정금월이 돌아서려는 순간, 중개업자가 다시 불러 세웠다.

“저, 저기, 마음씨 좋은 나리와 부인, 사실 그에게는 함께 우리 중개소에 팔려 온 동생이 있는데, 그 아이도 병약합니다. 혹시 두 분께서…” 말을 하다가 중개업자는 약간 겁을 먹었다.

어쩔 수 없었다. 간만에 이런 호구 두 명을 만났는데, 함께 팔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장사가 될 터였다.

형 왕일산보다 동생 왕일수의 상황이 더 나빴기 때문에 다른 구매자...

원문 링크 : 낭자금리운 93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