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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렵호적양가일상 55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 55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55장 죽서(竹鼠) 잡기  반 광주리 밤은 도화가 닷새나 걸려 깎았지만 얼마 남지 않았고, 위대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전부 치워냈다.  그는 광주리를 들고 당으로 가져갔고, 다시 원내에 말려둔 버섯과 겨자채를 처마 장작더미 아래로 옮겼으며, 정원 옆의 밤송이도 한데 모아 쓸었다.

하루 동안 말리니 밤송이가 많이 시들었고, 다시 원내에서 며칠 더 말리면 주방에 가져가 장작으로 태울 수 있었다.  몇 번 몸을 돌리는 사이에 하늘은 이미 어둑해졌고, 아버지는 아직 돌아오지 않으셨다.

도화는 물론 위대호조차 조금 걱정되었다. 그는 주방 밖 창문 아래 서서 주방 안의 도화에게 말했다.

"여보, 내가 대나무 숲에 아버지 보러 갈게. 내가 방문 잘 닫아놨으니, 당신은 집에만 있고 아무 데도 가지 마.

모르는 사람이 문 두드리면 열어주지 말고." 그는 신신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