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과거양와일상 정발시 삭제 예정입니다. 맛보기로 올립니다.
문제시 댓글 달아주세요 제16장, 구원 장소우는 주청림이 나오는 것을 보고 더욱 서럽게 울었다. “청림 삼촌, 우리 아빠가 멧돼지에게 물렸어요.
온통 피투성이예요. 흑흑흑……” 멧돼지에게 물렸다고?
주청림은 깜짝 놀랐다. 멀쩡하던 사람이 어쩌다 멧돼지에게 물린 것일까?
혹시 멧돼지가 산에서 내려온 것일까? 이상했다.
두 집은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데, 자신은 멧돼지 소리를 듣지 못했다. “소우야, 울지 말고 어서 무슨 일인지 말해 보렴.
멀쩡하던 네 아빠가 어쩌다 멧돼지에게 물린 것이냐?” 주청림은 물으면서 어린아이의 손을 잡고 급히 장 씨의 집으로 향했다.
마을 서쪽은 외진 곳이라 집이 몇 채 되지 않아 무슨 일이 생기면 하늘에 대고 소리쳐도 소용없는 곳이었다. 이웃으로서 당연히 서로 도와야 했다.
장소우는 흐느끼며 울먹였다. 도와줄 사람을 찾으니 마음이 조금은 진정되는 듯했다.
장소우의 끊어질 듯 이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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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과거양와일상
원문 링크 : 고대과거양와일상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