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58장 털복숭아 밤하늘에 별들이 반짝이고, 달빛이 냇물에 비쳐 하얀 빛을 냈다. 냇가에는 모닥불이 타오르고, 사방으로 퍼지는 향기가 숲 속의 코를 킁킁거리는 작은 동물들을 아랑곳하지 않고 마구 흩날렸다.
향기로우면 뭘 하나, 풀숲에 숨어 몰래 냄새만 맡을 뿐, 감히 뛰쳐나갈 수는 없었다. 정말 뛰쳐나갔다가는 저녁 식사가 될 테니까.
위대호는 물고기를 한 입에 하나씩 먹어 치웠다. 그는 다리를 꼬고 바위에 앉아, 맛있는 소리를 내며 먹었다.
물고기는 작고 가시도 작아서, 작은 가시는 물론이고 큰 가시까지 오독오독 씹어 삼켰다. 입에 들어가는 것은 조금도 가리지 않았다.
오늘 밤 이 물고기는 야생 파를 넣어 맛이 더 좋았고, 먹을수록 더욱 그랬다. 물고기는 작아서 간이 잘 배어, 위대호는 그날의 기름진 물고기보다 훨씬 맛있다고 생각했다.
도화는 ...
원문 링크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5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