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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렵호적양가일상 46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 46화

 #고대렵호적양가일상(古代猎户的养家日常) 언정 번역 / 고대렵호적양가일상/ 고대엽호적양가일상 정발 예정시 알려주세요. 삭제 합니다.

제46장 탕후루  오늘 장에 온 것은 절임 채소 항아리를 사는 것 외에 또 다른 일이 있었는데, 바로 마면 아전이 정하진에 마련해 둔 외택을 찾아내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도화는 장신구 가게에서 나와 위대호와 함께 그의 작은 형제를 찾아갔다.  

작은 형제에게 소식을 묻는 데 빈손으로 갈 수는 없어서, 도화는 그가 손을 크게 휘저으며 만두 열댓 개를 사는 것을 보고 또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그는 만두를 길가에서 구걸하는 어린 거지에게 전부 줘 버렸다.  어린 거지는 온몸이 더러웠고, 머리카락은 얼마나 오랫동안 감지 않았는지 기름때가 엉겨 붙어 있었다.

옷은 남루했고, 맨발이었으며, 만두를 받는 열 손가락의 손톱 밑에는 때가 가득 차 있어서 지저분한 모습이었지만, 두 눈은 매우 빛나고 있었다.  특히 위대호를 보자 마치 친형제를 만난 듯 입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