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상간자 쳐내는 방법중에 잠복을 말한적이 있다. https://blog.naver.com/asjesus0/222350266956 잠복이라는 것은 그놈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방법이라면, 집에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는 것은 능동적인 방법일 수 있다. 어느 방법이 더 좋을까는 본인이 결정을 하면 된다.
다만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주소를 알았을때 굳이 잠복할 필요가 없었을 거 같다. 그냥 바로 초인종 누르고 나오라고 해서 각서 받고 헤어졌으면 되었을거 같다.
너무 모르는 것들이 많아서, 잘 대처를 하지 못했다. 초인종을 누르고 그냥 당당하게 이야기 하면 될거 같다.
(딩동딩동) 안쪽에서 : "누구세요 ?" 나 : " 네 (본인이름) 00 ..........
상간자 쳐내기 - 5. 상간자 찾아가 집 초인종 누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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