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몇 천, 몇 억을 들고 한다는데 그 정도로 담력은 없으니까 다 잃어도 술마시고 털어낼 수 있는 금액으로 시작해보았다. 국내 주식은 워낙 이상하게 움직인다는 말도 많고 해서 그냥 해외 주식부터 해보기로 함 초심자의 행운인지 치킨 1마리 수익은 바로 나서 기분은 좋다.
목표는 1년 총 수익률 10퍼센트 1천만 원으로 100만 원 벌어서 1,100만 원을 만드는 거다. 가즈아!
구입한 해외 주식: NTT, 파나소닉, 애플, 테슬라...
해외 주식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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