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고 있는 대용량 배터리가 있지만 무선 충전 기능도 없고 고속 충전도 안 되는 제품이라서 다소 아쉬웠다. 경북대를 다니던 2 0 1 6 년 ?
즈음에 산 제품이니까 어쩔 수 없긴한데 엄청 오래 쓰긴 했다. 이번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을 생각하면서 사진도 많이 찍을 거고 영상도 많이 남길 건데 여분의 휴대용 배터리가 필요하긴 했다.
그래서 울산 교보문고 등등에서 이것 저것 샀는데 . . . 갤럭시 폰에 맥세이프 자석을 달아서 맥세이프 기능이 있는 배터리를 붙여서 사용할 생각이다.
물론 무선 충전이 되는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아쉽긴 하지만 선을 길게 늘어뜨릴 필요없이 자유롭게 손을 움직이면서 휴대폰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면적은 크지 않은데 두께가 좀 많이 두껍다.
안경집 절반 정도 두께? 책 1 권 정도의 두께가 휴대용 배터리 중에서는 두꺼운 건 아닌데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부답스러울 것 같은 예상이 든다.
이건 회심의 조합 ! 아이폰이랑 아이폰 촬영 보조 액세서리 그리고 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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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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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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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배터리
원문 링크 : 나홀로 후쿠오카 여행 준비 [ 배터리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