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놉시스로 14만 원 정도를 벌었고 급락한 이후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어서 한번 더 진입했는데 시놉시스 자체의 가격이 너무 높아서 구매하는 게 겁이나 크게 먹을 수 없었다. 비싼 만큼 어지간한 큰 일이 아니고서야 급락을 하지 않아 크게 돈을 잃을 가능성이 적긴하지만 시드 자체가 적어서 이것 자체로도 큰 부담이라서 다른 종목에 눈을 돌렸다.
그래서 찾은 게 XTI에어로스페이스. 1.50~52사이를 왔다갔다거리면서 간간히 54에서 거래가 되길래 정규장 개장 전에 51쯤에 사서 53쯤에 파는 씩으로 톡톡 건드렸다. 정규장이 개장하고 바로 54, 58까지 가는 걸보고 조금 더 담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급락시작. 1.31까지 내려가면서 순식간에 한 종목으로 마이너스 120만 원까지 찍다가 다시 원래 가격으로 돌아와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급락한 걸 사기도 했고 방산주라서 거의 가격이 1~2년 내로 원래 가격인 2달러 근처로 돌아올 거라 예상하고 묵힐 생각이었는데 금방 회복해서 다...
원문 링크 : 9월 12일 미장수익 1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