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퀀트투자프로젝트 사기, B.Riley 배기홍 HGPRO 사기 기관계좌 리딩방 피해대처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B.RILEY 코리아본부 144번 강의실’이라는 텔레그램 방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프로필에는 해외 금융사 로고가 박혀 있었고, “한광 퀀트 투자 프로젝트”라는 문구가 커다랗게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교수님 팀에서 직접 관리하는 장외거래 투자, 회원 한정 모집”이라는 문구에 이어 “HG PRO 공식 플랫폼 접속 링크”가 함께 전송됐습니다.
피해자는 “배기홍 교수님이라고 해서 믿었습니다. 외국계 기관 프로젝트라며 회원들끼리 활발히 대화하고 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방 안에는 김자경 매니저, 백현도, 김혜진 등 여러 관리 계정이 번갈아 등장해 공지와 교육, 매매 지시를 올렸습니다. 김혜진 매니저는 “교수님 팀에서 손실 복구를 위해 장외거래 프로젝트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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