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사칭 기관계좌 수익프로젝트 사기, 이창목 대표 사칭 피해 기록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기관계좌 리딩방 대화내용 중 일부 발췌.
이번 피해는 메리츠증권을 사칭한 리딩방 공지와 메시지를 접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창목 대표를 사칭한 인물은 “내일부터 기관과의 협력이 정식으로 시작된다”는 말을 반복하며 참여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겠다고 했습니다.
피해자는 “대표가 직접 나와서 설명하니 실제 기관 프로젝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정원 배정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고 해서 기다리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며 상황을 지켜봤다고 했습니다. 이후 리딩방에서는 플랜 참여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정이라며 수익 분배, 실행력, 비밀유지에 대한 공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플랜 종료 후 총수익의 15%를 서비스 요금으로 기관에 지급해야 한다는 안내가 강조됐습니다. 피해자는 “규정이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절차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