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KSmax 사기, 한은정 비서·김재훈 대표 사칭 ‘슈퍼개미투자클럽’ 기관계좌 피해 대처 해당 글에 등장하는 실존 회사명, 인명이 사칭 및 도용된 사례이므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최근 텔레그램을 중심으로 활동한 **‘슈퍼개미투자클럽’**이라는 리딩방에서, OZKSmax 플랫폼을 통해 기관계좌 투자를 유도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방에서는 ‘김재훈 대표’라 불리는 인물과 ‘한은정 비서’ 계정이 등장했습니다. 한은정은 자신을 “대표님 보좌를 맡고 있는 비서”라고 소개하며 “회원님 계좌 총 자금은 16억 8930만 원이며, 원금은 11억1700만 원, 신용융자는 562만 원입니다.
서비스 비용 5%만 납부하시면 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피해자는 이를 실제 증권 계좌 안내로 오인했습니다.
이후 비서는 “회원님 지금 KOTC 거래를 진행하세요. 롯데글로벌로지스 200주를 매수하시면 됩니다”라며 실제 주문 캡처 화면까지 첨부했습니다.
사이트는 **‘OZKSm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