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해 카페 : 부엉이 카페 (진해중앙시장 부엉이길)

 진해 카페 : 부엉이 카페 (진해중앙시장 부엉이길)

진해 벚꽃축제, 진해 군항제를 앞두고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에 다녀왔어요. 진해 중앙로터리 부근에서 귀여운 길과, 귀여운 카페를 발견하여 그냥 지나치질 못했답니다.

ㅋㅋㅋㅋㅋ 부엉이길과 부엉이 카페를 소개합니다 부엉이길 제황산 부엉이길 제황산의 옛 이름 "부엉산" 예로부터 제황산은 마치 부엉이가 많은 것과 같다 하여 부엉산이라 하였고, 봉우리는 두엄봉으로 불리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진해탑이 있는 봉우리를 투구 같은 형상이라 해 '카브토야마'라고 불렀던 것을 '임금이 날 터'라는 명당설에 따라 '제황산'이라고 고쳤는데 이 산의 고유명은 아름다운 우리말인 "부엉산"이다.

부엉이는 새끼를 위해 먹이를 물어다가 둥지에 쌓아두는 습성이 있어 재물과 부의 상징이며,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테나 (지혜와 수호의 여신)가 부엉이를 데리고 다녀 지혜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부엉이는 인생의 어둠을 환하게 밝힐 수 있는 지혜의 혜안으로 충무동 부엉이 마을을 지켜준다.

역시 진해네요. 🏻 늠름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