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인천 ‘수도권환경’ 인수… 일 1500t 재활용 건설워커 잡톡 등록일: 2024.09.23. 주식회사 이도 기업 로고 CI, 오른쪽 사진은 이도 본사(3층)가 위치한 서울 중구 시티스퀘어 전경 1.
건설 폐기물 처리 실적 1위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Value-up) 플랫폼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는 2023년에 발주된 건설 폐기물을 가장 많이 처리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한국건설자원협회의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자 용역이행평가·공시에 따르면, 이도의 2023년 건설 폐기물 용역이행 실적은 약 327억 원으로, 전체 600여 개 중간처리업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용역이행실적은 실적 미신고 및 겸업자는 제외한 수치다. 2. 수도권환경 인수와 재활용 확대 인천 소재 이도 폐기물 처리 사업장 전경 / 사진=이도 앞서 이도는 2018년 인천에 위치한 ‘수도권환경’을 인수했다.
이후 자기자본 투자를 통해 현대화된 시설을 구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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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도, 2023년 건설 폐기물 용역이행실적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