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7차, 강남 재건축사업 게임체인저로 만들 것”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 “개포우성7차, 강남 재건축사업 게임체인저로 만들 것”

— 하이엔드 ‘써밋’ 리뉴얼 강남 첫 적용… 글로벌 역량 총집결한 수주 총력전 건설워커 잡톡 2025.06.14.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개포우성7차 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대우건설 【건설워커 잡톡=2025.06.14.】

“최고의 아파트는 진심에서 시작된다.” 지난 6월 12일,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지를 직접 찾았습니다.

입찰 마감을 일주일 앞둔 시점, 대표이사 등판이라는 이례적인 행보는 대우건설의 이번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단순한 수주가 아닌, **조합원의 신뢰를 얻겠다는 약속이자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이익보다 마음”... 김보현 사장, 직접 현장행보로 진심 전달 김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개포우성7차가 강남 재건축의 새로운 기준이 되도록, 최고의 조건을 제시하겠다”며 “이익보다 조합원의 마음을 얻는 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건설은 이번 입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