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할 때 샤워기 필터를 가져갈지 말지 고민하게 된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갔을 때는 필터가 바로 더러워졌었다.
태국은 어떡하지 고민하다가 검색해 봤더니 반반으로 갈리는 느낌이었다. 필터기 뭐 비싼 것도 아니고 무거운 것도 아닌데 그냥 가서 쓰자 싶은 마음에 나는 필터를 챙겨갔다.
방콕 여행에서 우리의 첫 호텔인 Happy3. 교체하는 방법은 너무 간단하다.
기존 샤워 헤드 슉슉 돌려서 빼주고 가져온 필터 헤드를 끼워주면 끝! 차라란~ 넘나 쉽쥬?
요렇게 세라믹 볼 알맹이가 안에 있다. 3차까지 거쳐서 정수된다. 실제 사용하는 영상.
솨아 물 잘 나오고요~ 첫 호텔 Happy3에서 3박 후, 두 번째 호텔인 머큐어 스쿰빗 24로 옮겼을 때 사진. 그렇게 심하게 누래지진 않았다..!
머큐어에서 추가 2박까지 하고 나서 사진. (두 명이서 5박 동안 사용) 생각보다 엄~청 더러워지지는 않았다.
말레이시아는 하루만에 더러워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는 살짝 누래진 정도?.....
#
동남아샤워
#
태국양치질생수
#
태국여행물
#
태국여행물위생
#
태국여행샤워필터
#
태국여행수돗물
#
태국여행양치질
#
태국여행이닦을때
#
태국이닦을때물
#
파타야샤워기필터
#
태국석회질물
#
태국석회수
#
동남아샤워필터후기
#
동남아양치할때생수
#
동남아여행샤워기필터
#
동남아여행샤워기필터후기
#
동남아필수준비물
#
방콕여행샤워기필터
#
방콕여행양치질생수사용
#
방콕여행준비물
#
치앙마이샤워기필터
#
푸켓샤워기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