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아이들이 저마다 먹는 취향이 달라서 떡볶이 2가지를 시켰습니다 다이어트하는 아빠를 힘들게 하는군요 떡볶이 파티 아이들이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아빠는 다이어트 중인데 말이죠!
ㅡㅡ^ 그래도 먹고 싶다고 하니 시켜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첫째는 엽기떡볶이 둘째는 스텔라떡볶이를 시켜달라고 하는군요 그냥 통일해서 하나만 시키면 안 될까 ??
분단된 대한민국보다 통일하기가 어렵군요... 그래서 결국 2가지 떡볶이를 시켰습니다 엽기떡볶이 마라떡볶이 첫째는 마라탕을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놀러를 나가면 점심때 주로 마라탕을 시켜놓고 아이들끼리 나눠먹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떡볶이도 마라떡볶이를 시켜달라고 해서 받았더니 정말 양이 푸짐하군요 엽기떡볶이에는 쿨피스가 같이 나오는데 제가 맛을 보니 조금 매운 것 같은데 첫째는 잘도 먹는군요 치즈가 많이 들어서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것 같아요 거기에 쿨피스를 오랜만에 먹었는데 옛날 그 맛이 안 나는 것 같아요 ...
원문 링크 : 떡볶이 파티! 엽기떡볶이와 스텔라떡볶이 그리고 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