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린치타 세나파파입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서울 본사에서 회의가 있어서 올라가야 했습니다 그런데,,,, 새벽부터 천안에는 폭설이 내렸어요 ㅠ 가야 할 길은 멀고 궂은 날씨에 천안 촌놈은 어떻게 서울로 갔을까요?? 갈 길은 멀고 날씨는 어렵고....
누가 이런 날씨에 날짜를 잡았냐!!!! 오늘은 서울 본사에 가기 위해서, 가장 빠른 시간인 오전 6시 정각에 전철을 타려고 제일 가까운 1호선 전철역인 두정역으로 가야 했습니다 새벽부터 폭설에 차를 놓고 가야 하니, 카카오택시를 불렀는데 잡히지도 않습니다 이럴 땐 그냥 비싼 돈을 주더라도 "바로 호출"을 불러야 합니다 평소 같으면 5,000원이면 갈 거리를 9,600원을 바로 결제하고 5분 만에 택시를 잡아서 갔습니다 아침 상황은 아니고, 예시 사진입니다 택시를 탄 덕분에 늦지 않게 전철역에 도착해서 플랫폼에 내려왔습니다 눈이 엄청 내리고 있습니다, 전철도 눈이 오니 연착이 되는군요, 서울역으로 가는 KTX가 6시 25분 기차인데...
원문 링크 : 일상의 로그-지방 촌놈의 서울 상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