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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아티초크 퓨레 만들기, 먹을 수 있는 부분 손질하기

 [8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아티초크 퓨레 만들기, 먹을 수 있는 부분 손질하기

아티초크, 레몬(즙) 아티초크가 한국에서는 아직도 생소한 재료일 수 있는데 그래도 지난 몇 년 간 많이 알려진 것 같다. 프랑스에서는 흔하게 보여서 쉽게 사다가 먹을 수 있는 야채다.

아티초크는 아기의 6~8개월부터, 혹은 8개월 이후에 줄 수 있다. 꽤 되직하고 묵직한 느낌이라 아기의 소화력이 조금이라도 나은 8개월 이후에 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아기가 8개월이 되자마자 제일 먼저 소개시켜 주고 싶어서 8개월 땡 하자마자 사서 만들었는데 어쩌다보니 다른 재료들 순서에 밀려 9개월 초반에 주었다. 손질하는 법을 찍으려고 하나 사와봤다.

냉동으로 손질된 아티초크를 파니까 간편하게 손질된 제품을 사는 걸 추천! 먹을 수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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