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첫 번째 생일 한복 입힐 땐 돌이라고 부르고, 정장 입혔으니 생일이라고 불러본다. 집에서 한복 돌상 차리는 김에 엄마 욕심 한번 더 부려본 게 바로 돌정장 사진이었다.
다른 느낌 가랜드랑 남자 아기 돌 정장만 더 준비하면 끝이었다. 한복이랑은 또 다른 느낌인 이 색감과 컨셉이 마음에 들었다.
요즘은 한국이든 프랑스든 꽃다발도 이렇게나 배송이 잘 오니 세상이 참 편해졌다. 왠지 아직도 꽃 만큼은 무조건 꽃집 방문해서 사와야만 할 것 같은데.
이건 잔잔바리로 퍼지게 디자인된 꽃다발이다. 흰색, 하늘색 느낌으로 나왔다.
꽃다발에 들어간 꽃들 이름들 잘 알지 못하지만 뭔가 들꽃 느낌이 나는 것도 같고, 풍성해보이면서도 여..........
돌 정장 입히고 찍어준 아기 첫 생일 사진, 드디어 돌끝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