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스노우피(포아 구흐망), 완두콩, 노란 파프리카, 소고기, 쌀 이건 아기가 너무 잘 먹어서 감동한 조합의 퓨레였다. 입자와 되직한 질감에 무리하게 적응시키려다 이유식 거부가 잠시 찾아왔었다.
점심 먹이는 시간이 30분씩 늘어지거나 믹서로 다시 갈아서 먹이기도 했다. 그러던 시간이 무색하게...
이건 아기가 220g을 무려 9분 컷으로 흡입하면서 너무 잘 먹어주던 거였다. 입이 예민한 편인 아기가 여기 들어간 재료들 중에서 어떤 걸 좋아했는지는 모르겠다.
스노우피와 노란 파프리카의 자연 단맛, 두부의 부드러움, 밥알이 살아있지만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 때문이었을까. 여기서 처음 줘보는 재료는 스노우피(포아 구흐망), 노란..........
[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두부, 스노우피, 완두콩, 파프리카, 소고기로 밥 퓨레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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