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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주황색 칸탈로프 멜론 갈아주기

 [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주황색 칸탈로프 멜론 갈아주기

칸탈로프 멜론 프랑스인들이 사랑하는 멜론, 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있는 주황색 칸탈로프 멜론! 이곳의 마트에서 정말 때마다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 중의 하나다.

남편이 멜론 사먹자고 할 때마다 나한테 메롱-이라고 하는 것 같아서 귀여운 과일~ 겉모습은 동그랗고 호박처럼 겉에 줄무늬가 나있으며 들어보면 꽤 무거운 편이다. 멜론 시작 가능 시기도 꽤 천차만별이다.

잘 익혀서 갈아주면 4~6개월에도 된다고 하지만, 익힌 멜론은 9개월, 생 멜론은 12개월 이후로 보기도 한다. 실제 부모들은 주로 7~8개월 사이에 멜론을 익혀서 아기에게 처음 먹여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 아기에게는 지난 달에 먹여봤던 수박처럼 익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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