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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코코넛밀크, 파인애플, 사과 갈아서 스무디 만들기

 [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코코넛밀크, 파인애플, 사과 갈아서 스무디 만들기

코코넛밀크, 파인애플, 사과 아기의 8~9개월부터는 코코넛을 줄 수 있다. 간 코코넛 라페를 줄 수 있는 건 확실하다.

코코넛밀크도 역시 8~9개월에 줄 수 있다고도 하는데, 열대 과일 알러지 가능성 때문에 12개월 후를 권장하기도 한다. 우리 아기에게는 8개월에 처음으로 코코넛밀크, 익힌 파인애플을 먹여봤었다.

생 파인애플을 주는 건 12개월 이후가 적당하대서 이번에도 끓여서 콩포트를 만들려고 했는데, 즉흥적으로 생으로 갈아줘봤다. 코코넛밀크, 파인애플을 익힌 건 8~9개월 레시피, 생으로 갈면 12개월 레시피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다. c 다양한 사과 종류를 맛보이는 재미도 있다.

이때쯤부터는 시중에 마트에 나온 사과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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