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사과 아기의 8개월에 체리를 먹이려고 했었는데 제철이 아니었어서 9개월에 오후간식으로 체리 콩포트로 만들어주었다. 체리는 찌고 간 퓨레(콩포트)의 형태로 이르면 4~6개월부터도 가능하지만, 8개월 이후부터 아기에게 처음으로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체리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찾아볼 수 있는 여름 과일이다. 체리만 콩포트로 만들기엔 양도 안 나오고 왠지 강한 맛일 것 같아서 사과와 섞어서 만들어주었다.
검붉은 체리가 들어갔으니 갈변할 걱정도 없이 많이 만들고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며칠간 야무지게 먹였다. 여느때처럼 사과를 큼직큼직하게 손질한다.
냄비에서 끓이고 갈아줄 거기 때문에 모양은 상관없이 크..........
[9개월 아기 프랑스 이유식] 체리, 사과 퓨레(콩포트) 만들고 오후 과일 간식으로 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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